전남 화순경찰서는
차량털이로 실형을 선고받고
출소 한 달만에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49살 송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씨는
지난 2월 밤 10시 30분쯤,
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40살 박 모씨의 차에서 물건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4회에 걸쳐 5백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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