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쯤,
광주시 서구 유촌동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50대 여성 학부모가
30분간 분신 소동을 벌여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이 학부모는
현재 중학생인 자신의 아들이
초등학교 시절 담임으로 부터 무시를 당했다며
해당 선생님이 근무하는 학교로 찾아가
사과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여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