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학부모 초교 교실서 분신소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3 12:00:00 수정 2012-03-23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5시쯤,

광주시 서구 유촌동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50대 여성 학부모가

30분간 분신 소동을 벌여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이 학부모는

현재 중학생인 자신의 아들이

초등학교 시절 담임으로 부터 무시를 당했다며

해당 선생님이 근무하는 학교로 찾아가

사과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여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