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 사회적기업 자립기반 열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3 12:00:00 수정 2012-03-23 12:00:00 조회수 0



광주 전남지역 사회적기업은

역할이 미흡하고 자립기반도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정책과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말 현재 광주전남 지역의

인증 사회적 기업은 41개,

고용자 수는 천3백여 명으로

지역 경제활동인구의 0.0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사회적기업의 종업원 1인당 매출액은

지역 중소업체 매출의 10%인 연간 천만 원에

불과해

사업비의 대부분을 중앙정부와

지자체 지원금에 의존하는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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