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번호부로 빈집 확인 상습 절도범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3 12:00:00 수정 2012-03-23 12:00:00 조회수 0

여수경찰서는

농촌 빈집을 돌며 금품을 훔친 23살

김 모 씨를 상습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전화번호부 책을 보고 피해자들의 집에

전화를 걸어 빈집임을 확인한 뒤

집안에 있던 차량을 훔치는 등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9차례에 걸쳐

천 6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