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 보건대 인근의
한 도로에서 53살 문 모씨의 화물차와
36살 윤 모씨의 승용차가 정면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윤씨와
함께 타고 있던 33살 최 모씨가
병원으로 옮기는 도중 숨졌고
29살 이 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 중 한 대가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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