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 제주 뱃길 3시간으로 단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3 12:00:00 수정 2012-03-23 12:00:00 조회수 0

목포와 제주간 뱃길이 3시간으로

단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지방 해양항만청은

목포와 제주간 항로를 운항하고 있는

카페리 레인보우호를 대체해

다음달 하순부터 동일 선사에서

40노트급의 대형 초쾌속 카페리를 취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선박은 기존 카페리의 21노트 보다

두배 빠른 40노트로 종전 4시간50분이 소요되던 목포~제주 뱃길을 3시간 이내에 운항하게

됩니다.



이 선박은 총톤수 5천8백톤으로

여객 876명과 차량 210대를 동

시에 수송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초쾌속 카페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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