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와 제주간 뱃길이 3시간으로
단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지방 해양항만청은
목포와 제주간 항로를 운항하고 있는
카페리 레인보우호를 대체해
다음달 하순부터 동일 선사에서
40노트급의 대형 초쾌속 카페리를 취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선박은 기존 카페리의 21노트 보다
두배 빠른 40노트로 종전 4시간50분이 소요되던 목포~제주 뱃길을 3시간 이내에 운항하게
됩니다.
이 선박은 총톤수 5천8백톤으로
여객 876명과 차량 210대를 동
시에 수송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초쾌속 카페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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