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남체육대회 시군간 순위경쟁 치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3 12:00:00 수정 2012-03-23 12:00:00 조회수 0


올해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시 군 대항전으로 치러집니다.

전남도체육회는 올해 전남 체전에
참가하는 시군 신청자를 분석한 결과
임원이 줄고 선수가 늘었으며
시군의 참가 종목도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 24일부터 나흘동안 구례군에서
펼쳐지는 51회 전라남도 채육대회는
축구와 바둑 검도 등 13개 종목에 6천2백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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