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을 성추행한 40대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의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여고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7살 서모 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신상 정보공개 3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했습니다.
서씨는 지난 1월 6일
여수시 봉산동의 한 건물에서
화장실에 가던 17살 A양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