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등록후 첫 휴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5 12:00:00 수정 2012-03-25 12:00:00 조회수 1

4.11 총선 후보등록후 첫 휴일을 맞아

각 후보 진영은

유권자들이 많이 모인 곳을 찾아

득표를 위한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



각 후보 진영은

교회나 성당등 종교 시설을 찾거나

상가나 시장을 돌며 출마를 알리고

생활체육 행사가 열리고 있는 곳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또 지역구내에 주민의 발길이 잦은

등산로와 대형 마트에서

배우자와 함께 명함을 돌리며

지지를 호소하는 등 득표활동을 벌였습니다



선관위에 후보등록을 마친 후보들은

오는 29일부터 본격 선거전에 돌입하게 되는데

그때까지는 제한된 선거운동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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