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후보등록후 첫 휴일을 맞아
각 후보 진영은
유권자들이 많이 모인 곳을 찾아
득표를 위한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
각 후보 진영은
교회나 성당등 종교 시설을 찾거나
상가나 시장을 돌며 출마를 알리고
생활체육 행사가 열리고 있는 곳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또 지역구내에 주민의 발길이 잦은
등산로와 대형 마트에서
배우자와 함께 명함을 돌리며
지지를 호소하는 등 득표활동을 벌였습니다
선관위에 후보등록을 마친 후보들은
오는 29일부터 본격 선거전에 돌입하게 되는데
그때까지는 제한된 선거운동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