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후보등록을 마친 후보자들이
이번주 본격 선거운동을 앞두고
출진 채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각 당은 선거주도권을 잡기위해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용백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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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광주지역 공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모바일 경선과정에서 씻을수 없는 과오와
아픔을 남겼다며 고개숙여 사과했습니다
공천이 지연된데 대해서도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INT▶
통합진보당 광주시당은
오늘부터 내일까지 서울에서
핵 안보 정상회의가 열리는데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INT▶
선거국면에서 주도권을 잡기위한
각 당의 움직임은 빨라지고 있습니다
각 후보자들 또한
이번주 목요일부터 시작되는
본격 선거운동 채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각 후보자들은
지난주 선관위에 후보등록을 마쳤으나
아직 선거운동 기간이 아닌 탓에
주민들에게 명함을 돌리는 정도의
제한된 방식으로 유권자와 접촉해왔습니다
그러나 오는 29일
본격 선거운동 기간에 돌입하게 되면
거리 유세 등 보다 적극적인 방식의
선거운동이 가능해져
후보들의 활동 폭도 한층 넓어지게 됩니다
각 후보진영은
정치적 쟁점을 선점하고
상대후보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는 선거운동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번 19대 총선은 그 어느때보다
정치적 쟁점이 많고 대립 구도가 다각화되고
첨예화한 상황이어서
후보들간 치열한 대결이 예상됩니다
엠비시 뉴스 박용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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