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기념재단이
정신적 후유증을 앓고 있는 피해자들의
치유센터 건립을 위한 용역결과 보고회를
오늘(27일) 가질 예정입니다.
오늘 보고회에서는
5.18 기념재단이 지난해 평화박물관측과
추진해 온 5.18 치유모임의 결과와
국가폭력 트라우마 센터 건립을 위한
연구용역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재단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국가폭력 트라우마 치유 국제교류센터'
설립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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