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WCA 가정폭력 가족보호시설이
보수공사를 마치고 내일(28일)
문을 엽니다.
여성가족부 공모사업비 5억 2천만원을 투입해
이번에 공사를 마친 시설에는
가정폭력 피해자들이 독립된 주거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방 12개가 새로 마련됐고
상담실과 치료실 등의 공간이
갖춰져 있습니다.
광주 양림동에 있는
YWCA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에
입소할 수 있는 정원은 31명이며
연간 보호인원은 260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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