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리모델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6 12:00:00 수정 2012-03-26 12:00:00 조회수 1

YWCA 가정폭력 가족보호시설이

보수공사를 마치고 내일(28일)

문을 엽니다.



여성가족부 공모사업비 5억 2천만원을 투입해

이번에 공사를 마친 시설에는

가정폭력 피해자들이 독립된 주거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방 12개가 새로 마련됐고

상담실과 치료실 등의 공간이

갖춰져 있습니다.



광주 양림동에 있는

YWCA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에

입소할 수 있는 정원은 31명이며

연간 보호인원은 260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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