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경영안정대책비 직불금 갈등과 관련해
박준영 전남지사와 농민단체가
오는 30일 끝장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이번 만남으로 인해
벼경영안정대책비 직불금 50% 감축을 놓고
첨예한 갈등을 빚어온
박 지사와 농민단체가
해법을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 앞서
내일(28일) 부시장·부군수 회의를 열고,
쌀직불금 50% 삭감에 따른
일선 지자체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취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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