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공안부는
사조직을 동원하는 등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민주통합당 박주선 의원의 보좌관 46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이미 구속된
광주시당 전 정책실장 김모씨 등과 함께
최근 3개월 동안 사조직인
비상경선대책위원회를 설치하고
지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로써 이번 사건과 관련해 구속된 사람은
유태명 구청장을 비롯해
모두 10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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