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산동 상가화재, 점포 3곳 태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6 12:00:00 수정 2012-03-26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월산동의

한 수도배관 설비업체 사무실에서 불이 나

인근 미용실과 상점 등 인근 3개 점포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분여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설비업체 사무실 전기배선이 합선 돼 화재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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