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부경찰서는
찜질방에서 상습적으로 스마트폰을
훔친 55살 손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 씨는
지난 25일 새벽 2시 20분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모 찜질방 수면실에서
잠자고 있던 17살 신 모군의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같은 찜질방에서 5차례에 걸쳐
4백만원 어치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