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서 상습적으로 스마트폰 훔친 5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6 12:00:00 수정 2012-03-26 12:00:00 조회수 0

광주서부경찰서는

찜질방에서 상습적으로 스마트폰을

훔친 55살 손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 씨는

지난 25일 새벽 2시 20분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모 찜질방 수면실에서

잠자고 있던 17살 신 모군의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같은 찜질방에서 5차례에 걸쳐

4백만원 어치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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