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보성경찰서는
대낮 빈집만 골라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21살 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 씨는
지난 14일 낮 12시 30분쯤,
보성읍 우산리 26살 원어민 강사가 사는
원룸에 침입해 컴퓨터와 시계를 훔치는 등
광주 목포를 돌며 14회에 걸쳐
6백만원 어치의 물건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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