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에서 상습빈집털이범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6 12:00:00 수정 2012-03-26 12:00:00 조회수 0

전남보성경찰서는

대낮 빈집만 골라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21살 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 씨는

지난 14일 낮 12시 30분쯤,

보성읍 우산리 26살 원어민 강사가 사는

원룸에 침입해 컴퓨터와 시계를 훔치는 등

광주 목포를 돌며 14회에 걸쳐

6백만원 어치의 물건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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