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피해자를 위한 '국가폭력 트라우마'센터는
치료와 재활, 복지를 아우를수 있는
독립적 기관이어야 한다는 용역결과가
나왔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평화박물관측은
'국가폭력 트라우마 센터 설립을 위한
용역 결과' 보고회를 갖고
트라우마 센터는 안정적이고 독립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트라우마 센터 규모는
기본형과 확대형, 그리고 축소형 등
3개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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