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더미에 허덕이는 농가의
경영회생을 위한 자금이 집중 지원됩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자연재해와 부채 증가 등으로
경영위기에 처한 농업인의 농지를 매입해
저렴한 임대료를 받고 장기 임대해주는 사업에
389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지원대상은
재해 피해율이 50%를 넘거나
은행권 부채가 3천만원 이상이면서
농업소득이
해당농가 전체소득의 50% 이상인 농가-ㅂ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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