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철도 2단계 광주-목포노선 최종안과 전남-제주 해저고속철도 사업타당성 용역결과가 총선 이후에 확정 발표될 전망입니다.
국토해양부는
정치적 오해를 불러올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내부 절차와 추가 검증 등을 거쳐
상반기 안에는 최종 용역안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전남-제주 해저고속철도 타당성 용역은
총선이 끝나고 6-7월쯤 나올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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