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광주 고교배정 희망 낮아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28 12:00:00 수정 2012-03-28 12:00:00 조회수 0

내년부터 광주지역 고등학교를 가는데 있어서

희망학교 배정 가능성은

더 낮아지게 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고입추첨관리위원회를 열고

중학교 내신을 9등급으로 나눠

배정하는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현행 선지원 40%, 후지원 60%의 틀은

유지되지만

내신성적 안배를 원칙으로 한 만큼

희망 학교 배정 가능성은

현행보다 훨씬 낮아질것으로 보입니다



선지원으로 학교 2곳을 선택하고

후지원은 선지원 학교를 뺀 5곳을 적되

우선순위 1,2,3 등을 적시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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