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화나 방문 판매,
다단계 판매 등으로 인한 피해상담 건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 광주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372 소비자상담센터'를 통해 접수된 특수판매 상담 건수는 총 6천 여건으로
전년 2천 2백여건에 비해 두배가 넘는
180% 가량 증가했습니다
이가운데 전화 판매로 인한 피해 상담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이어
방문 판매, 다단계 판매 순입니다
상담 분야별로는 건강식품 판매에 따른
피해 상담이 가장 많았고
학습지와 회원권 판매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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