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경찰은
혈중알콜농도 0.128% 상태로 어선을
운항한 혐의로 45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어제오후 4시 30분쯤
선장이 자리를 비운 사이
무면허로 선박을 조종했고, 운항 도중
인근에 정박 중이던 어선 2척과 부딪히는
사고를 낸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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