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선수 화순 모교에 장학금 기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30 12:00:00 수정 2012-03-30 12:00:00 조회수 0

화순 출신의 배드민턴 올림픽 금메달리스티인

이용대 선수가

배드민턴 꿈나무 육성을 위해

모교에 장학금을 기탁했습니다.



이 선수는

모교인 화순초교와 화순중, 전남기술과학고에

CF 광고수익금 중 일부를

학교당 4백만원씩 총 천 2백만원을 기부했으며

이 장학금은 후배 선수들의

배드민턴 용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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