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 살인 사건 용의자 전국 공개 수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30 12:00:00 수정 2012-03-30 12:00:00 조회수 5

경찰이 순천 일가족 살인사건 용의자를

공개 수배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6일

순천시 덕월동 모 빌라에서

41살 김모씨 등 일가족 3명을 흉기로 살해하고

불을 지른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 41살 설동운 씨를

전국에 공개수배했습니다.



경찰은

설씨가 174cm의 키에 보통 체격으로

발을 약간 절고 서울말씨를 사용하고 있으며

김동현이라는 가명을 쓰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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