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축산 위생사업소는
최근 일부 지역에서 식용이 금지된
부화 중지란이 유통된 것과 관련해
전남 지역에서 생산되고 유통되는 계란은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전남산 계란은
위생검사 결과 적합할 뿐만 아니라
계란에서 유래되는 대표적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도 검출된 적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지역 양계농가 544 가구 4240건,
올해에는 45 가구 675건에 대한
위생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 건수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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