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노인이 많은 전남 지역이
치매거점병원 지정과 지원사업에서 배제돼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 주승용 의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전국 7개 지역을
치매거점병원 지정,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그런데 치매노인수가 만 4천여명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7번째로 많은
전남은 치매 거점 병원에서 제외됐습니다
치매 노인이 전남 보다 적은 대전), 충북,
인천, 대구가 거점병원으로 지정된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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