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 화물차 전신주 들이받아 운전자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1 12:00:00 수정 2012-04-01 12:00:00 조회수 0

어제밤 10시쯤,

광주시 서구 염주체육관 양궁연습장

인근 도로에서 43살 임모씨가

운전하던 1톤 화물차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화물차

운전자 임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인근에 있었던

택시 블랙박스 영상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