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 올해의 신지식 농업인
20명 가운데 전남에서 5명이 선정됐습니다.
이번 신지식 농업인은
자색 고구마를 활용한 막걸리 발명과
발효 식품의 상품화,
특용작물 미용과 식품소재 가공,
헛개나무 유기농 인증을 통한 가공 회사 유치
등이 해당됐습니다.
전남의 신지식 농업인은
농수산물 가공과 축산 등 6개 분야 67명으로
지난 99년부터 농식품부가 선정한
전국 336명의 20%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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