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기간 첫 휴일을 맞아 각 후보진영은
무등산과 유원지 등 유권자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찾아 득표활동을 벌였습니다
광주지역 후보자들은
등산객이 많이 오가는 무등산 증심사를 비롯해
제석산 등 지역구내 등산로에서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또 재래 시장과 대형마트 등
유권자들의 발길이 잦은 곳을 방문해
각기 지지를 부탁했습니다
농촌 선거구에서는 후보자들이
읍내의 매일 시장이나 장터를 돌고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득표활동을 벌였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