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만우절인 오늘
장난 전화나 허위 신고 전화는
평상시 수준으로
특별히 늘어나지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시도 소방본부는
전화번호를 추적해 최고 2백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하기 때문에
허위 전화가 늘어나지 않은 것이라고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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