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서 성묘객 실화로 산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1 12:00:00 수정 2012-04-01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영광군 법성면 덕흥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천 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청 헬기 1대와

공무원들이 동원돼 산불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당국은

한식을 앞두고 제사를 지내러 온

성묘객의 실화로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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