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31일) 10시 40분쯤,
나주시 금천면 석전리 금천 나들목 부근
도로에서
고속버스와 승용차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56살 심 모씨가 숨졌고,
고속버스 운전자 44살 김 모씨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광주방향으로 좌회전 하던 승용차와
목포방향으로 직진하던 버스가 충돌했다는
버스승객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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