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사기 속아 30대 자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1 12:00:00 수정 2012-04-01 12:00:00 조회수 4

30대 회사원이 온라인 게임 사기에 걸려들어

수천만원을 날리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회사원 33살 김 모 씨는

게임 아이템을 판매하는 또다른 김모씨에게

속아 4천 8백만원을 뜯긴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등을 상대로

온라인 게임 아이템을 판매하고

인터넷 경매 사기로 수억원을 챙긴

30살 또다른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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