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목포역과 여수역, 순천역 등
지역내 주요 KTX 역세권을
핵심 거점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역세권 개발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일부 역에서만 추진해온
KTX 역세권 개발을 지역에서도 추진해
교통과 경제 활동의 거점지역으로
개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지난달에 용역비 3억원을 들여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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