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사실 자진 신고 한 일진학생 처벌 않기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2 12:00:00 수정 2012-04-02 12:00:00 조회수 0

광주북부경찰서는

자신들의 비행사실을 자진신고 한 뒤

선도프로그램에 참여한 일진학생 11명에 대해

형사처벌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훈방심사위원회를 개최해

해당 전과가 없고, 피해학생 학부모가 처벌을 원치 않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일진학생들을 훈방하기로 해습니다



한편, 이들 일진 학생들은

광주시 북구 두암동 일대를 돌아다니며

지난해 2월부터 1년동안 중학생 26명을

상대로 현금과 물건을 빼앗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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