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부경찰서는
자신들의 비행사실을 자진신고 한 뒤
선도프로그램에 참여한 일진학생 11명에 대해
형사처벌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훈방심사위원회를 개최해
해당 전과가 없고, 피해학생 학부모가 처벌을 원치 않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일진학생들을 훈방하기로 해습니다
한편, 이들 일진 학생들은
광주시 북구 두암동 일대를 돌아다니며
지난해 2월부터 1년동안 중학생 26명을
상대로 현금과 물건을 빼앗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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