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SNS 불법선거운동 첫 고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2 12:00:00 수정 2012-04-02 12:00:00 조회수 1

광주에서도 SNS를 이용한 불법 선거운동이

처음으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트위터를 통해 광주 서구갑에 출마한

모 후보의 가족들이 외제 승용차를

탄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A 모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SNS를 통한 선거운동도

흑색선전이나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은

금지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선관위는

특정 후보자에게 유리한 신문기사를

유권자들에게 나눠준 혐의로 서구을 지역

주민자치위원 등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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