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 앞둔 교사 제자 성추행의혹 물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2 12:00:00 수정 2012-04-02 12:00:00 조회수 1


정년을 앞둔 60대 교사가
10대 여제자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완도 모 중학교 A교사가
지난 해 10월 이 학교 재학생 15살B양을
성추행한 정황을 확인하고,
A교사를 곧바로 직위해제한 뒤
징계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를 결정한
계획입니다.

A교사는 학생을 격려하고 칭찬했을 뿐이라며
성추행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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