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 신고 된 승용차서 방화 추정 불 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2 12:00:00 수정 2012-04-02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3시 40분쯤,

광주시 북구 용봉동의 한 교회 앞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조수석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과 차량 내부에서 발화물질이 나온점에

미뤄 방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불에 탄 승용차는

경찰에 도난 차량으로 신고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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