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옹관 제작 기법 밝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4 12:00:00 수정 2012-04-04 12:00:00 조회수 0

영산강 유역에 출토된 대형 옹관의 제작 기법이

밝혀졌습니다.



문화재청 국립 나주문화재 연구소는

고대인이 시신을 묻으려고 특별제작했던

대형옹관의 제작 기법을

3차원 촬영과 CT 촬영 등을 통해

알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소는 옹관의 테쌓기 방식, 손 누름 흔적,

바닥에 생긴 둥근 구멍 등을 관찰해

제작기법은 물론 관을 작업장에서 가마로

운반한 방법을 복원,재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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