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어린이놀이터에서
몸에 해로운 '개회충란'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어린이놀이터 160군데 모래를 검사한 결과
'개회충란' 등 인체유해 기생충란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기생충란이 발견된 놀이터의
모래를 교체하고 훈증소독을 한 데 힘입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개회충란은 애완견이나 유기견 등이 놀이터 모래에 배설한 분변에서 발생되며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가 감염될 경우 복통이나 알레르기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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