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강풍피해 집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4 12:00:00 수정 2012-04-04 12:00:00 조회수 2

강풍과 풍랑 특보는 해제됐으나

그 피해는 컸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오늘 새벽 4시를 기해

광주전남지역에 내려졌던

강풍특보와 풍랑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그러나 강풍으로 인해

대불산단로에서 대형 블라인드가 추락해

작업중인 근로자 3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해남에서는 비닐하우스가 넘어져

농민 2명이 다쳤습니다



대불산단에서는 크레인이 넘어져

차량 12대가 파손된데 이어

광주 광산구 송정동 공영주차장 조립식 건물이 무너져 행인이 다치고

인근 담이 붕괴돼 차량 4대가 망가졌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 강풍 피해접수는

200건을 넘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