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음주운전으로 접촉사고까지 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양경찰서 모 파출소에 근무하는 59살 A경위는
지난 3일 밤 0시쯤
혈중 알콜농도 0.124%의 만취 상태에서
프라이드 승용차를 운전하다
순천시 조례동 인근에서 신호 대기중이던
앞 차량과 추돌했습니다.
광양경찰서 청문감사실은
A경위의 음주운전에 대해 조사한 후
규정에 따라 처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