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음주 운전 뒤 접촉 사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4 12:00:00 수정 2012-04-04 12:00:00 조회수 0

광양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음주운전으로 접촉사고까지 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양경찰서 모 파출소에 근무하는 59살 A경위는

지난 3일 밤 0시쯤

혈중 알콜농도 0.124%의 만취 상태에서

프라이드 승용차를 운전하다

순천시 조례동 인근에서 신호 대기중이던

앞 차량과 추돌했습니다.



광양경찰서 청문감사실은

A경위의 음주운전에 대해 조사한 후

규정에 따라 처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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