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격전지-북구 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4 12:00:00 수정 2012-04-04 12:00:00 조회수 0

(앵커)



광주 북구 을은

민주통합당 후보와

무소속으로 출마한 현역 의원이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진보진영 후보들이

지지세를 넓히면서

막판 선거전을 달구고 있습니다.



박용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북구 을은

민주통합당 후보의 패기와

무소속 현역의원의 관록이 맞붙으면서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광주고검장 출신인 민주통합당 임내현 후보는

큰 인물 새 정치를 강조하며

경제민주화와 미래경제도시 광주건설을 내세워

지지세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INT▶



이에 맞서 민주통합당 공천에 탈락한 뒤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재균 후보는

계파 밀실 공천을 타파하자며

공천에 대한 비판적 정서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INT▶



통합진보당 윤민호 후보는

민주통합당 일색인 지역정치 구도를 깨뜨리자며

광주에서부터 정치혁명을 제안하고

부동표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INT▶



노동운동가 출신인 진보신당 안영돈 후보는

삶을 바꾸는 깨끗한 정치를 하겠다며

비정규직 철폐를 핵심으로 내걸고

한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INT▶



광주 북구 을 선거구는

민주통합당 후보와

민주통합당 출신의 무소속 현역의원간 대결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진보진영 후보들은 얼마나 의미있는 득표를

할수 있을지가 관심입니다



민주통합당이 수성할 것인가?

민주통합당을 공략할 것인가?



뚜렷한 선거 구도속에

막판 선거전이 뜨겁습니다



엠비씨 뉴스 ////



◀ANC▶

◀END▶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