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 인플루엔자 발생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5 12:00:00 수정 2012-04-05 12:00:00 조회수 1

지난달이후 학생들을 중심으로

인플루엔자 발생이 줄지 않고 있어

보건당국이 예방대책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시.군 보건소는

지난달 초.중.고등학교 개학 이후

B형 인플루엔자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손 씻기와 기침 예절 지키기 등과 같은

개인 위생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또, 만성질환자와 65세 이상 노인 등

고위험군의 경우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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