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이 엿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주와 전남에서 불법 선거운동 150여건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와 전남 선거관리위원회는
제 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지금까지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선거법 위반 행위 152건을 적발해
56건을 고발하거나 수사 의뢰하고
백여건은 경고 조치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인쇄물 불법 배부가
35건으로 가장 많았고
음식이나 금품 제공이 23건,
불법 문자 메시지가 17건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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