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미끼로 거액 받아 챙긴 경선 출마자 조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5 12:00:00 수정 2012-04-05 12:00:00 조회수 0

여수경찰서는

취업을 미끼로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민주통합당 경선 출마자 49살 김 모씨와

같은당 의원 수행담당 40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지난 2008년 7월부터 1년동안

아들을 여수산단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57살 주 모씨에게 3차례에 걸쳐

7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경찰은

의원 사무실 관계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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