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서는
취업을 미끼로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민주통합당 경선 출마자 49살 김 모씨와
같은당 의원 수행담당 40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지난 2008년 7월부터 1년동안
아들을 여수산단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57살 주 모씨에게 3차례에 걸쳐
7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경찰은
의원 사무실 관계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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