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인비리, 광주시청 사무관 사무실 압수수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5 12:00:00 수정 2012-04-05 12:00:00 조회수 1

총인처리시설 입찰 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이

뇌물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시청 공무원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어제 광주시청 모 사무관 사무실에 들이닥쳐

컴퓨터와 관련 서류를 압수했습니다.



A 사무관은 지난해 4월

총인처리시설 입찰 당시 참여했던

심사위원 15명 중 한 명입니다.



검찰은 현재까지

총인처리시설 입찰 비리와 관련해

공무원과 교수 등 심사위원과

업체 3곳 관계자 등 모두

13명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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