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인처리시설 입찰 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이
뇌물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시청 공무원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어제 광주시청 모 사무관 사무실에 들이닥쳐
컴퓨터와 관련 서류를 압수했습니다.
A 사무관은 지난해 4월
총인처리시설 입찰 당시 참여했던
심사위원 15명 중 한 명입니다.
검찰은 현재까지
총인처리시설 입찰 비리와 관련해
공무원과 교수 등 심사위원과
업체 3곳 관계자 등 모두
13명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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