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에 투표할 광주와 전남 유권자가
총 263만4천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와 전남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1일 치러지는 제 19대 국회의원 선거의 유권자 수가 광주는 110만9천76명,
전남은 152만5천687명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인구수 대비 유권자 비율은 78%고
지난 제18대 총선의 선거인 수보다
10만2천명 증가했습니다.
광주에서는 북구을의 유권자 수가
21만천3백명으로 가장 많았고
동구는 8만9천2백명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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