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남부경찰서는
필리핀 사업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며 시민들에게 접근해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조직폭력배 34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7년 5월
40살 곽 모씨에게 접근해
카지노 사업에 투자하면 1주일에 2백만원의
높은 수익금을 준다고 말한 뒤
8천 5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